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31, 2009 다음날
31
Jul 2009
훗 나란 녀자 거친 녀자. 함부로 건드리만 흉폭하게 물어버린다구!!! 두고보자 월요일에! PM 11:47
아 씨댕!!!!!! 뭐야!!! 광고가 24시간 밀렸으면 미리 얘기했어야지! 나랑 장난해???? 놀자는 거야? 뭐하러 내가 지금까지 기다려서 개발 끝냈는데! (랄까, 실질적인 개발시간은 얼마 안 걸렸지만) 대기하는 시간이 몇 시간이었는데. 사무실에 나밖에 없단 말야!! PM 10:07
한시간동안 미친 듯이 페이지 스크립팅… 완료. 근데, 정작 별 거 아닌 링크를 기획자가 전달 안 해서 대기중. 밥 먹으러 갔다더니 회사 앞에서 뭐하고 노는 거니? PM 09:28
오늘 오픈이라니까… 아직도 디자인 수정하고 있으면 나더러 어쩌란 거니. -_- PM 07:59
다시 ip 배포되는 시간이, 저녁 7시 예정이래. 크흑. PM 03:34
으악;;;; 내가 어제 미쳤었니;;; 그젠가;;; 여튼…. 아이피 앞에 두 블럭을 서로 바꿔서 방화벽 오픈 신청을 했었더라고!! 어쩐지 아무리 결과 호출해도 null 뜨더라… 알아차리는 게 빨라 다행이야; 윽; PM 01:43
우엉양이 내일 떠난단다. 아, 새로운 환경이라는 건 얼마나 조심스럽고 또 설레일까. 부럽구나. 몸 건강히 잘 다녀오길 바라고, 더 이뻐지고 더 매력적이 될 꺼라 믿는다. 지금도 충분히 이쁘고 매력적이다만. Good Luck! PM 01:28
게시판이나 블로그나 인터넷질 하다 가장 꽁기꽁기한 건, 나름 신경쓴 덧글이 달린 글이 비밀글로 전환되는 거. 미투는 그런 게 없어서 좋긴 하지만… 긴 덧글은 잘 안 달게 된다는 것… :-P AM 11:37
어제, 주말 근무 하라던 그 클라이언트 담당자 말이지. 어제 밤에는 또 연락해서 기능을 추가시켰더라? 그거 때문에 아침부터 회의. 아 진짜 누가 그렇게 버릇을 들여놨니. -_- 난 무조건 오늘 오픈할 꺼란 말이다. 그전에 합리적인 일정 좀 밀어붙이라고! AM 11:23
앗;;; UX 팀의 오차장님이 출근 좀 찍어달라길래 찍었더니 근태기록이 내꺼가 나오더라; IE8이 새로 창 띄워도 세션유지돼서 그런 건데… 문제는 오차장님 계정 로그아웃 버튼 누른다는게 그만 퇴근 찍어버렸어;;; 아놔;;; 이런 실례를;;;; AM 09:04
오늘은 뭐지? 아침부터 너무 더워!!! AM 08:51

Follow RSS 모나카 is sharing 4,437 stories with 100 people since March 2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