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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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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3,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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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9
행복이라는 건, 스스로 여유를 잃어버리면 절대 찾지 못 할 것. (회사도 관둬야 올 것 같아… 큭) 님과 소다캔님, 그리고 케이카에께 토스합니다. PM 06:20
H대 어떤 강사의 수강신청 관련 안내 문구… 강제 통과가 잘못된 게 아니면, 강*도 잘못된 게 아니게? 왠 미친 소리람. PM 05:38
조퇴의 꿈은 날아가고… ㅠ.ㅠ PM 04:50
…요즘 미투는 참 우울한 글만 잔뜩 적는 거 같다. 맨날 화나는 일만 생겨. 퇴사해야 하는 건가. 정말 부장님 만나면 지를지도 몰라. 아 머리아파. 조퇴하고 싶다. 열이 계속 나네. 설마하니 급성A형간염? (무도는 괜히 봐서) PM 04:24
갑은 제발, 물리적으로 필요한 시간을 땡기려고 하지 마라. 그것도, 괜히 자기 맘에 안 드는 상황이 생기니까 1주일이나 땡기려고 하다니… 게다가 담당자는 왜 확정기획안 안 줘? 디자인도 다 나왔다며. 왜 맨날 제일 늦게 주냐고! 일 언제 하라고. -_- PM 04:23
오늘의 비타민워터는 power-c로 결정! 근데 종류 디게 많은데, 회사 앞에 동네 슈퍼는 이제 얘랑 xxx만 남았더라. 쳇. 일반 판매는 비싸단 말이다!! PM 02:00
이렇게 열나고 머리아프고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릴땐 집에서 쉬어줘야 하는데… ㅠ.ㅠ AM 11:40
월요일부터 아파 뒤지겠구만, 아침부터 여기저기서 자꾸 말을 거는구나. (회사메신저라 끌 수도 없고… 말 거는 내용도 죄다 일이고… 쟤네는 여러명인데 나는 독고다이니… -_-) AM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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