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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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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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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9
쇼트 : 007 테마 , 프리 : 조지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 바장조' 음악은 발표났는데, 아직 competition 까지는 한참이구나 ;ㅁ; 아우… 어찌 기다려~ PM 05:12
이글루스는 개편하면서 도대체 뭔 짓을 한 건지, 밸리쪽만 열어놓으면 파이어폭스 cpu 가 50% 이상 잡아먹는다…. 아놔. PM 03:46
L모사 일이냐 A모사 일이냐… 아니면 퇴사냐. 그것이 문제로다. 크흑. PM 03:17
간만의 네일사진, 간만에 샵에서 그라데이션 한 건데 좀 성의없다. 돈 아깝다. 빨리 거기 끝나야 할 텐데… 그냥 집에서 내가 하는 게 나을 거 같기도… (하지만 기계가 없어서 잘 안 말라. 쳇) PM 02:51
필과장님이 던지고 가신 커피… 사실 설탕 추가된 거 맛없어서 안 마시지만.. ^^; PM 02:49
music
아, 그리고 생각해보니… 장르가 Alternative Rock 이라 취향을 꽤 탈 것 같더라. 영화 [원스Once] 의 음악이 참 좋고 그래서 영화도 참 좋았다면, 이 뮤지컬도 좋게 볼 수 있을 것 같고 (스토리라인은 빼고서라도) 그래서 나는 음악이 꽤 마음에 들었지. PM 02:28
music
오리지널보다 국내버전을 먼저 들었지만, 그래도 오리지널이 참 좋구나. 사실 오리지널이 훨씬 좋다는 느낌이;;; (물론 난 벤들라 노래에 반하고 왔지만) PM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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