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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
Aug 2009
[미투 뿅망치] 26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4:42
23
Jul 2009
미듀데이 잠정 봉인.. 그닥 필요성을 못느낀다는거.. 이거나 튀터나 뭐 거기서거기.. 예전처럼 한 2년만 쉬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글 수 채우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02:11
21
Jun 2009
피곤하다.. 졸립니다. 잠을 자구 또 자고 또 자는데도 피곤한걸.. 비타민도, 여타의 자양제를 먹어봐도 눈이 자꾸만 감겨.. 한 1주일 쉬었으면 좋겠다..ㅠ PM 11:25
1
Jun 2009
사람은 자고로 다른 사람한테 인정 받을 수 있게 끔 자신을 낮출 줄 알아야한다. 인정받기 위해 무작정 자신의 자랑만을 내놓다보면, 인정은 커녕 발에 밟히고 말걸… 이 무지한 인간아.. PM 09:00
29
May 2009
정녕.. 보내야만 한단말인가… AM 08:46
26
May 2009
22일날의 불안한 기분이 23일 현실이 된게 아닌가 싶어 내심 쓸쓸하다.. AM 08:53
22
May 2009
불안한 이 기분은 뭐지? 그 동안 즐거웠는지 알아 이것들아~~ PM 05:01
17
May 2009
벌써 주말, 휴일 다 갔네.. ㅠㅡ PM 09:14
11
May 2009
사랑하다 떠나버려라.. PM 08:21
6
May 2009
회사에서 너무 바뻐. 날은 은근히 덥구. 처리해야할 서류가 책상위에 한가득. A4로 둘러 쌓여 책상 바닥을 찾아보기 힘들어. ㅠ. 언능 퇴근하고파.. PM 05:07
4
May 2009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오래 더 깨어있으면 있을 수록 뭔가 더 지속될 것 같은 불길한 기분? PM 10:25
오늘은 뭔가 일이 자꾸만 꼬이는것 같아. 갑작스레 300만원을 써야만 했고.. 지난달 빌려준 50만원을 아직도 못받았다는걸 생각해 냈고.. 휴대폰은 회사에 두고 왔고. 집에와보니 밥도 없고.. 뭘 하나 사려는데 생각보다 3배는 더 비싼것 같아 포기해야만 했고.. PM 08:30
27
Apr 2009
windows 7이 vista보다 가볍다는 말 누가 꺼낸건지.. vista가 더 가벼운것 같은데. 다들 슈퍼컴퓨터만 쓰시나요? PM 04:30
월요일은, 시간 쥑이네 걍~ PM 12:19
24
Apr 2009
비온다 비온다 비온다… 나무의 꽃은 다 져가고.. 이젠 가슴에 꽃이 피어가는군아~ 안면도 꽃 축제 가고프다.. PM 08:47
인터넷을 끊던가 해야지 이 지름신 큰일이야. 한 동안 잠잠한가 싶더니 오늘 메일이 와서 보니 어제 나도 모르게 그만, 화장품과 향수를 질렀더군. =_=; PM 02:58
23
Apr 2009
오늘 영화 볼까 하는데. '엑스맨 탄생: 울버린' 잼있을래나. 3편까진가 다 본것도 같은데 예고편에서 휴잭맨이 이전 스토리를 모르는, 본 사람이나 안본사람이나 따지지도 않고 봐도 좋을 거다라는데.. '그건 다~ 영화 홍보를 위한 말일뿐이겠지?' PM 04:59
출근 간신히 턱걸이 ㅋ AM 08:10
22
Apr 2009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오늘 하루도 참 숨가쁘게 지나간것 같아. 매일매일이 이렇다면 얼마 있지 못해서 증발해 버릴 것 같은데.. 봄날에 날씨도 좋구 어디론가 날아가버리고 프다. PM 08:37
편두통에 시달리는 하루. 그것만으로 오늘의 일과를 알것 같다 PM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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