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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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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eb 2012
아직 잘라내지 못한 가지가 여전히 많은 저를 향한 배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AM 03:33
그래서 내가 그렇게 팔라딘께 빌었는데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하면 좋냐고 그렇게 간절히 물었는데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 못 받았어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 AM 03:11
울고 싶다. 기억해내고 싶지 않았던 걸 기억해내서, 그리고 그런 색의 기억들은 항상 너와 연결되어 있어서, 그리고 네가 또 나를 비참하게 해서. AM 03:03
8
Feb 2012
어후 달이 너무 밝아서 하늘이 찢길 기세 AM 05:20
6
Feb 2012
텀블러는 확실히 영어폰트가 이뻐서, 처음 영어로 풀어본 썰이 저렇게 같잖다닠ㅋㅋㅋ 아이고 한나야 단어 외워라……ㅋ 아 재밌써따 이제 책 읽다 자야징^ㅂ^ AM 03:04
5
Feb 2012
별로 자살이 현 상황에 만족하지 못해서 하는 선택이라고만은 생각하지 않고… 그냥 더 이상 두려워하기 싫어서. 충분히 재밌었고. AM 03:19
4
Feb 2012
만나서 다행이야:) 고마워! PM 10:10
징징징… 원고하기 싫어서 징징징… 원고가 싫어서 이 커플이 싫어지려고 까지 한다는 게 김트루야… 왜냐면 내가 쓰는 얘네 맨날 서로 말장난이나 주고 받고 있고 액션은 없고 맨날 똑같애 재미없어 별로야 흑흑흑 안할래 잉잉잉ㅠㅠ… PM 02:37
존잘님 연은 잘 날리셨어요? 존잘님 저도 존잘님이랑 노래방 가고싶어요 AM 02:00
3
Feb 2012
오후 두시 김준수ㅋ 넌 왜 한다리 건너면 아는 사람인거니… 그냥 완전 타인이고 싶었어… 그럼 마음껏 팬질할텐데ㅋ… 너의 처진 눈도 개그도 완전 내 취향인데… 그치만 넌 나와 나무 가까와 차마 내 자존심에 널 핥을 순 없어 AM 04:28
달 달 무슨 달 AM 12:45
1
Feb 2012
존잘님 앓이앓이.. 시름시름 PM 05:03
존잘님 왜 이렇게 저를 들놨하세요…… 애속한 그 이름 존잘님… 존잘님 이래주시면 제가 그 빡빡한 스케쥴에 코스까지 하고 가야될 것 같잖아요…ㅠㅠ 존잘님 미워 PM 05:03
존잘님께 쫌 삐져서… 원래 사드리려고 했던 수제초콜릿 대신 그의 반값으로 소셜 커머스에서 케이크를 샀는데… 들고가기 힘드시려나…ㅠㅠㅠ 내가 들고갈때 망가질 확률도 높아보이고… 좀 더 고민… AM 01:14
31
Jan 2012
you may need me, you may even love me, but you don't care about me. and i deserve someone who does PM 11:34
모 스튜디오에 모 배경이 생겼는데… 그런 배경에서 꼭 최애를 찍고 싶었기 때무넹 뭔가 부왘! 하긴 했는데 그 배경의 퀄리티가 걍 별로여서 좀 짜식… 어설프게 할 바에야 안하고 말지… 그러나 또 어떻게 될지 모름ㅋㅋㅋㅋ PM 02:43
분명 나보다 마른 것 같은데 스타일이 똥이라서 그런지 나보다 더 돼지같이 보이는 사진을 보고 으음 했다……; 몸매와 얼굴이 패션의 완성이라는 나의 지론은 틀리지 않을텐데! 본판 보면 알겠지 뭐……ㅋ PM 02:32
29
Jan 2012
“mada takusang arundesuyo, anataga shiranai watashino koto.” AM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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