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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7
Sep 2009
파전에 카레를 넣으면 더 맛있습니다. 정말. PM 10:50
31
Aug 2009
하늘은 높고, 공기는 선선하고, 나는 야근을 합니다….이게 뭐야…. PM 04:58
30
Aug 2009
오늘아, 끝나지 말아라… PM 10:45
어쩌다 이렇게까지 됐을까 PM 10:44
7
Oct 2007
자, 오늘은 DCAT보는 날! 붙고야 말테다! 으라차차! AM 06:43
6
Oct 2007
낮술은 낮잠을 동반한다. 아, 자면 안돼!!!!! PM 03:51
5
Oct 2007
여긴 그저 닥치고 조용한 글이나 올리라고 만들어놓은 곳 같다. 사람과의 소통은, 글쎄다. 이곳에서의 재미는 그다지 찾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길들여진걸지도. 별로 좋지는 않다. PM 10:58
굳이 따라할 필요 없어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면 되는겁니다. 즐겁게 살아요, 즐겁게. PM 10:44
그나저나 아마도 곧 많은 사람들이 플톡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싶다. 라운지를 그리워할듯. 아니면 단축키나. PM 10:31
밑에 뭔가 주저리주저리 달리던게 사라졌네요. 왜 사라졌지? PM 10:06
아, 노란색이 제일 좋은데, 노란색이 너무 밝다 ;ㅁ; 이거 눈 좀 아플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09:48
안녕하세요, 마나봉입니다. 여러분을 해치러 왔습니다. 냠냠! PM 08:52
아, 이제 미투데이 시작! 플톡이 너무 염병떨어서 건너왔습니다. 여긴 어떠려나요? PM 08:47
마나봉님께서 kiyoung14'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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