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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신세경이 나왔다. 넘어져서 발가락이랑 무릎을 다쳤길래 곧 경기있는데 어쩌냐고 했더니, 이정도 부상은 괜찮다고 했다. 큰 기대가 부담스럽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10/02/17 23:54pm
iPad용 Wired demo 동영상 - 새롭게 등장하는 iPad용 디지털 잡지의 예고편. 2010년 하반기는 정말 정신 없겠다. 10/02/17 20:00pm
'빵꾸똥꾸'가 이렇게 유용하게 쓰일 줄 몰랐네? 09/12/31 08:36am
실력이 없으면 헛소리만 하게 되기 마련이다. 실력을 쌓자. 실력을 쌓자. 실력을 쌓자. 09/12/18 15:56pm
양키나라 웹어플은 오픈된 느낌을 주는 반면, 국내 웹어플은 유저를 정해진대로 행동하게 하려는 느낌이 강하다. 발더스게이트와 파랜드스토리의 차이쯤? 09/12/18 10:43am
난 왜 잠을 조금 자면 너무 피곤하지. 09/12/09 14:45pm
애플이 앱스토어에서 공짜 애플리케이션 다운 받은 것에 대해서도 영수증을 보낸다. 09/12/09 11:13am
Google Wave를 프로젝트 구성원들과 함께 사용해 본 결과, 분명 협업에 도움이 된다는 결론을 얻었다. 대면하지 않고 실시간으로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고 이것이 자동 기록되며 히스토리까지 관리된다는 것은, 분명 성공하는 협업의 형태라 할 수 있다. 위키의 혁명. 09/12/08 08:50am
사람들은 거품으로 이뤄져 있다. 나도 거품, 너도 거품. 서로 그 거품을 터뜨리지 않기 위해 서로 살살 핥고만 있지. 거품도 깨지 못하는데 알을 어떻게 깨고 나올 수 있겠나. 09/12/07 16:1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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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D DAY!!아 너무설레요^^ 우리오늘재밌게놀아봐요 이따봐∼굿나잇★ 09/12/05 02:26am
한참 삽질;; 캘린더는 연동 했는데, 왜 홈 공유는 안되는거야 ㅠ 09/12/05 01:07am
구글 퍼블릭 DNS. 별거 별거 다하는 구글 09/12/04 11:56am
아이폰에 열광하는 사람도, 불편해 하는 사람도 많지만 아이폰이 국내 통신시장에 엄청나게 긍정적인 변화를 몰고오고 있는 것 만은 분명한 듯. 09/12/03 16:04pm
아이폰 구입하신 분들, 외국 출장가서 로밍으로 자연스럽게 버릇처럼 메일이나 미투데이 같은 거 쓸 때 주의. 일본에서 한국 출장 온 사람이 그렇게 쓰다가 로밍 데이터 통화료가 200만원 넘게 나온 사례가 있어요. 09/12/02 12:29pm
정신을 차려보니 12월. 09/12/01 08:2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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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보는에서 F5 안눌러도 되게해달라는 요청과 미투에서 첨 만나고 네이트온으로 간다고 귓뜸 09/11/27 14:38pm
“Collaboration can only happen when there is a widespread willingness to share information and participate in an ongoing project.” - Russell Craig 09/11/04 11:47am
플래쉬 CS5에서 직접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는 상큼한 소식. 로우레벨버추얼머신 컴파일러 인프라스트럭쳐를 만든 어도비. 애플이 플래쉬를 허용안하니까 그냥 액션스크립트3를 ARM 어셈블리 코드로 변환하는 컴파일러는 만들어버렸네. 설명 동영상도 한번. 09/10/06 10:22am
추석에는 사촌들과 함께 아이온을 지겹도록 했다. 컨텐츠 소모를 늦추기 위해 레벨업이 힘들도록 구성을 한 흔적들이 보이고 와우보다는 디테일이 떨어지지만, 그 외에는 “캐릭터 이쁜 와우”의 칭호를 받을 만 하다. 09/10/06 09:3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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