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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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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y 2010
6월 2일 지방선거일이 다가오는군요.. 아무것도 모르고 묻지마 투표하던 예전의 나는 반성하고 있습니다. 계속 지켜보고 있어요~ 후보님들!! PM 09:44
4
Jan 2010
ㅋㅋ우리 자기가 사준 위핏으로 운동하는중~~ 날씬해질테닷!! PM 02:28
21
Dec 2009
me2photo
우린 사막커풀ㅋㅋ PM 09:33
20
Dec 2009
엄마 된지 두달…외출하고픈데 춥다…. PM 03:53
10
Sep 2009
콧물이 줄줄… 혹시 신종플루는 아니겠지.. 늘 그랬듯 환절기 코 알러지일거야.. 복아~~ 엄마는 건강하다~~ 걱정마라아~~~ PM 02:53
26
Aug 2009
오늘은 바쁜하루.. 조금 일찍 일어나서 설쳤더니 역시 오전잠이 밀려와… 한잠자고 요가가야지…. 실업급여도~~ 다 받을 수 있어야하는데….-_-; AM 09:07
15
Aug 2009
Break Out 보러 가요~~ ㅎㅎ 복이를 배 안에 넣고 있을때 좀 더 자유를 누려야지!^^ PM 04:07
11
Aug 2009
비는 오랜만에 시원시원 내리는데… 나는 어찌 이리 오늘따라 밥이 하기 싫은고…. PM 02:20
29
May 2009
MB헌화가 있으려고 하니 사람들의 반발이 빗발치는군요.. 그래.. 지가 무슨 자격으로 헌화를 하겠습니까.. 등돌리기 작전도 성공할런지.. 부끄러우시죠? MBL…. PM 12:04
고 '노전대통령' 의 '영결식'이 거의 마무리되어 가네요..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조사를 듣고 있자니 어찌 눈물이 나던지… 왜 이제서야 그를 잃고 '진정한대통령' 이였음을 깨닫게 되었는지.. 나의 대통령께 '조의' 를 표합니다.. 편안히 가십시오.. PM 12:03
28
May 2009
남들보다 조금 이른나이에 결혼한 꽃다운 이십대 아줌마. 이제 직장생활을 접고 주부생활한지 5일째.. 곧 우리 복이 엄마가 될 준비도 해야하고.. 생각보다 집안일이 많음을 실감하고 있는 부산댁~ PM 02:54
17
Apr 2009
나도 여자지만 참… 왜 여자들은 일케 솔직하지 못한지…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야겠어! 때론 필요해. PM 11:08
31
Mar 2009
나는 현명한 선택을 했다는 것을.. 선택할 것도 없이 당연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해주신 하느님과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PM 12:31
15
Mar 2009
항상 계획과는 다른 삶일지언정.. 그래도 모두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웃자! PM 03:41
9
Feb 2009
우리 라우렌이의 졸업식 덕에 급 휴가.. 역시나 멍… 벌써 춘곤증이 밀려오는지 잠이 일케 오냐… PM 04:40
3
Feb 2009
먹고싶은 파스타를 참았다… 꼭 다이어트할테다!! PM 07:13
25
Jan 2009
설음식을 다하고.. 허리가 좀 아푸지만 뿌듯~~ ㅎㅎ 건강이도 오고!^^ 행복한 설 되어보아요~ 그대도!! PM 08:56
18
Jan 2009
사랑스런 조카씨 태어남. 그 아이를 보기위해 이번주엔 잃은게 많았던가… 비싼 조카!ㅋ PM 11:05
11
Jan 2009
혼자걸어다니기 장점! 음악에 집중해서 들을 수 있다. 혼자 흥얼거리기 좋다. 모르는 길로 무작정가다 목적지가 안나와도 미안해할 사람이 없다. 평소에 잘 안봐지는 풍경에 시선을 집중할 수 있다. 새삼 떠오르는 옛 기억들이 있다. 짐이 무겁지만 않다면 더더욱… AM 09:47
4
Jan 2009
모양덕에 뿔따구난 오후였지만… 간신히.. 경박하게 씩씩거리는 마음을 가라앉혔다. 어디에 가든 거기엔 내가 있다…… 그 사람만 없으면 화낼 일이 없을 것 같지만, 어딜 가든 그러한 나는 변하지 않으리니… 이제부터, 어디에 가든, 나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사람들과 함께한다… AM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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