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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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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Apr 2011
요!쾌남 달크로즈 마사키군 yuna 펭도 뚜비두 먼지 보내주신 마음 한줄이 옹그를 보낸 제게도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답니다. 연이어 샤리도 같은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바람에 경황이 없어 인사가 늦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_ _) PM 02:46
7
Apr 2011
me2photo
옹그가 떠났습니다. 좋은 곳으로 가기를 빌어주세요… PM 10:16
2
Apr 2011
옹그가 신부전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을 한 밤. 십년을 꼬박 같이 지낸 샤리는 잠을 이루지 못하고 밤새 현관으로 베란다로 옹그를 찾아다닌다. 샤리도 나도 잠 못 이루는 긴 밤. AM 02:05
24
Mar 2011
방금 바르셀로나 지하철에서 방시혁씨랑 느무 닮은 세뇨리따를 보았음 PM 09:56
19
Mar 2011
me2photo
세비야의 해는 늦게 뜨고 늦게 진다. PM 03:05
2
Mar 2011
어젯밤 꿈에 김태희한테 음료수 좀 사오라고 시켰더니 1.5리터 물 두병 오렌지맛 환타 두병 사왔다; PM 01:19
1
Mar 2011
music
아이 씨 너무 좋잖아 PM 05:47
28
Feb 2011
여행 앞두고 광범위줌 렌즈 하나 살랬더니 마음에 드는게 없네. 탐론 18-270 pzd는 펜탁스는 왜 안 나오나 벌억 AM 12:11
24
Feb 2011
멀쩡하게 생기셔서는 지하철역이 떠나가라 큰소리로 노래하시는 20대(추정) 남자분! 슈스케3라도 준비하시는 겁니까;; AM 11:23
22
Feb 2011
어느 미친이 자꾸 빅뱅 컴백 관련 포스팅을 올리길래 어지간한 빠인가보다 했는데 오늘에야 누군지 자세히 보니 GD 본인;; 이상하다. 난 미친신청한 기억이 없는데 ㅡㅡ;; AM 01:22
17
Feb 2011
엄마가 찰밥에 나물로 보름상 차려주시던 때가 좋았지. 라면이나 끓여먹어야겠다; AM 11:22
11
Feb 2011
Latte e Miele 파이프 오르간 공연 예매한다는게 맨날 잊어버린다. 표가 남아있으려나… PM 10:16
수면내시경하면 보통 십분 이십분 자고 깬다는데 난 두시간이나 잤다고 병원에서 핀잔까지 들었는데 잠이 안깸; PM 02:38
10
Feb 2011
딱히 잘나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먹고살만한 동종업계 선배로서 최고은 작가의 죽음에 나 또한 책임을 통감한다. 작가협회니 여성영화인 회의니 하는 활동 귀찮아만 했었는데 지금이라도 후배들 챙겨야겠다. AM 12:10
9
Feb 2011
시나리오 작가 최고은씨가 세상에 마지막으로 남긴 글은 '남는 밥이 있으면 나누어달라'는 것이었다 한다. 그녀보다 일주일전 세상을 떠나신 박완서 선생님은 자식들에게 '문인들은 돈이 없으니 부의금을 받지 말고 잘 대접해보내라' 하셨다 한다. AM 12:29
8
Feb 2011
앞에 가던 에셈세븐 운전자가 창밖으로 침을 뱉는다. 제 차에 묻을까봐 멀리도 뱉는다. 저런 생물체랑 같은 땅에서 살아야 한다는게 슬프다. PM 05:30
7
Feb 2011
dslr 바디 직거래 첨한다. 아 떨려 PM 02:11
5
Feb 2011
me2photo
리스본 in - 안달루시아 - 바르셀로나 out. 중간에 라이언에어까지 티켓구매 모두 끝냈고 론리플래닛도 샀으니 이제 공부할 차롄가; AM 12:04
2
Feb 2011
설 전날도 문을 열고 있는 동네 가게들이 남같지 않아 피자도 사고 고기도 사고 음료수도 사왔다. 먹고살기 힘든 사람들 모두 복 많이 받자 ㅋ PM 07:04
월욜 아침에 출근한 남편이 철야로도 모자라 지금 퇴근했다. 네시간 자고 또 나간댄다. 나도 낼까지 마무리할 원고가 있다. 참 빡센 설이다 AM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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