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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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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0
신발 샀다. 13만원… 아하… 아하하하… PM 11:18
오늘은 완전 지쳤음. 뭘 했길래 그럴까~요? …결코 좋은 건 아니었습니다만서도. PM 11:18
영원히 행복할 수는 없다. 그렇기에 더더욱 순간적인 즐거움을 찾아 발길을 돌린다. 마치 암 환자에게 주는 몰핀과도 같은 쾌락, 사라지고 나면 찾아오는 현실이 너무나도 아픈… PM 10:03
내 방은 점점 인간우리가 되어 가는 것 같다. 이제 조금만 더 치우면 인간방이 되겠지? 뭐? 처음엔 뭐였냐고? 묻지 마세요. PM 04:47
아아, 엔트로피를 줄이는 것은 너무나도 힘겨운 일이로구나… 게다가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는 전부 버리고 있으니 전체적으로 보면 엔트로피는 급격히 상승 중! 우주 멸망을 향해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어! PM 02:02
이틀을 꼬박 할애해서 건슬링거 걸 10권분량을 전부 리뷰. 정작 포스팅해놓고 보니 맘에 안 드는 부분이 한두 군데가 아니지만 어쩔 수 없다. 정신력이 바닥났어. http://bit.ly/cRwJyr PM 02:02
롱기스트 저니 드디어 뉴포트에 도착. 근데… 흑. PM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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