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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
Feb 2010
ㅎㅎ 요즘 트윗하는데 재밌구나 이놈의 세상. 좀더 나라를 돌아보게 하는데 삼손님 왜그래요…. PM 09:03
30
Jan 2010
MBC 대사관 보도에 허점이 많았다. 이제 뭘믿으라고… 결국 개별 기자를 해야하는거야? PM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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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랫만에 형님들 만나서 하지도 못하는 당구장와서 놀고있다. AM 02:31
29
Jan 2010
개념있는도미니카대사 나 지금까지 폭력이란 단어와 담쌓고 살고 싶었다. PM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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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고나와서 늘 저기에 차대놓고 커피한잔하고 가는 사람들보면 여유로워보여 부러워. - 회사앞 커피빈 AM 09:10
28
Jan 2010
소셜 네트웍스 좋은 부분만 떠올리는건 아니지말입니다 PM 11:37
27
Jan 2010
이제는 비가 오네요. 회사에 우산을 두고가게 한 귀차니즘에 감사합니다. PM 05:54
맥 타블렛 OS가 아이폰OS란다. 기대했던 사람들이 많이 실망할듯.. PM 02:12
청와대 시인…“혈세가 가족여행자금이냐” - 다른곳에 그런 사례가 있다고 다하려면 그나라 가서 대통령해! AM 09:21
26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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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록이 없는 빈자리 PM 10:22
아이폰으로 글을 쓰다보면 늘 한글자씩 틀린다. 그리고 그런 한글자가 완전 다른의미가 되기도하고. PM 02:11
오늘은 봉봉이의 생일 풍랑을 울려라~ AM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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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찌꺼기로 프로그램이 설치가되지않아 맥북 재설치!! AM 12:10
25
Jan 2010
폴록 내일 시간되냐? 과연 욱이는 이들을 언제읽을까? PM 07:49
악 휴가써야겠어 AM 09:21
23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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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의 대화/눈으로 보는건 그사람을 더 알지 못하게할수도있다 PM 04:13
22
Jan 2010
주말이 다가오지만 다시 월요일이되는 기분이다. 아 그냥 쉬고싶다. PM 03:05
날씨춥구나~~~! AM 09:25
21
Jan 2010
핸드폰 판매완료! 이제 엠피3남았다. PM 01:54
20
Jan 2010
배고프다 늦게자면 늘 배가고파. P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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