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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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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30, 2008 다음날
30
Jun 2008
다니엘 리오스. 내가 좋아하는 야구선수중 하나였는데, 이렇게 무너질 줄이야…우리나라에서 일궈낸 대단한 성적들도 이젠 의심받는 지경에 이르렀으니…너무나도 안타깝다. 왜 그랬어요 오스형~!!! 본즈 말년이 어떤지 뻔히 알면서…ㅠ_ㅜ PM 07:18
추억 : 놓치고 싶지 않은 기억의 파편. PM 06:46
일요일, 소년시절을 보냈던 “인천 주안”으로 향했다. 자전거로 끝없이 내려가야 할만큼 크다고 생각했던 아파트, 주사를 맞으러가는 병원의 복도 만큼이나 멀게 느껴졌던 등굣길…15년의 간극이 나를 커지게 만든건지, 지금은 작게만 느껴졌다. 자꾸만 작아지는 추억들… PM 06:32
Coldplay, The Doors, The Who의 앨범을 한꺼번에 질러버림! 얼마전 질렀던 Radiohead의 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에, 자비로운 지름신님은 나에게 여유를 허락하지 않으셨다. 새벽에 주문한건데 벌써 포장완료에 배송준비중이라니…아흙~ >_< PM 12:04
대체 일을 한건지 만건지, 나한테 다 떠넘기다 시피 매장을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가버린 야간 땜빵 알바. 열심히 하는 나만 자꾸만 바보가 돼는 기분이다. -_-;;; AM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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