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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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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출근하면, 울프데일 8200과 지포스 9600GT가 날 기다리겠군! 이제 사양 딸려서 손님에게 죄송할일은 없겠네~ 아호! +_+ PM 01:17
아침에 아버지께서 뜬금없이 날리신 유머. “이제부터 날 고이기너라고 불러줘.”…아버지의 당구 실력에 대적할 사람이 없었는데…이참에 아버지에게 당구 좀 배워서 좋은 친구가 되어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M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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