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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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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먹어도 맛있는 삼겹살♥ PM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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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마저 FreezE의 오타가 아닐까라고 생각될 정도인 오타왕(오타쿠 아님) BreezE. 나도 모르게 일본 드라마에 나왔었구나. PM 03:07
music
We Built This City. 노래 제목이 그대로 들어간 후렴구만 들어도 “아~ 이 노래~”라면서 무릎을 칠만한 곡이자, 80년대 뉴웨이브 사운드의 전형. 뜻도 잘 모르면서 배철수 아저씨 라디오를 열심히 듣던 꼬꼬마 시절이 떠올라 피식- 해본다. AM 02:19
music
영화보다 더 기억에 남는 OST…감독이 들으면 상당히 섭섭할 이야기지만, A Walk To Remember는 그런 면에서 내게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으로 기억에 남아있다. 뻔한 내용 조차도 아름답게 만들어버리는 음악의 매력을 거부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AM 02:07
music
君ノ瞳ニ恋シテル. 많은 리메이크가 있었지만, 이렇게 개성강한 버전이 또 있을까? 역시 Sheena Ringo답다. AM 01:28
music
Boom Boom Pow를 처음 들었을때의 당혹스러움을 기억한다. BEP마저 오토튠이 난무하는 클럽 사운드로 전향한건가 라는 의심은 역시 전 앨범을 듣고 나서야 풀렸다. 특유의 그루브함을 잃지 않은 그들에게 박수를!!! Meet Me Halfway. AM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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