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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ec 2011
movie
으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용형호제 3탄이라니…ㅠ_ㅜ PM 03:46
이미 수상자는 모두 가려졌지만, 여전히 깨알같은 불암콩콩코믹스. AM 10:04
book
최고의 팬과 최악의 프런트가 공존하는 팀. 내가 응원하고 있는 팀이 아닌데도, 이들의 경기와 사직 구장의 광경을 보면 자석 처럼 끌리는 힘이 있다. 프로야구 출범 부터 지금까지 팀의 이름이 바뀌지 않은 유이한 팀인 만큼, 이야기거리도 정말 풍부했다. AM 12:35
book
정우영님의 깔끔한 번역 덕분에,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다. '인생을 닮은 스포츠'라는 말에 걸맞게, 야구를 바라보는 방법도 정말 다양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해주었다. AM 12:32
book
본격 프롤로그부터 두 메인 히로인이 구토(…)하는 라노베. 내가 처음으로 읽게 된 라노베인데, 브리키의 예쁜(=색기 넘치는) 일러스트, 전형적인 히로인상에서 꽤 많이 엇나간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매력적이었다. 소위 “잘 팔리는” 라노베의 모든 것을 갖춘 녀석. AM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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