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oDAE's Wonderland. 두근두근 D+235, 처음만난지 D+220, K-D+216
이 미투의 태그들은
일요일, 소년시절을 보냈던 “인천 주안”으로 향했다. 자전거로 끝없이 내려가야 할만큼 크다고 생각했던 아파트, 주사를 맞으러가는 병원의 복도 만큼이나 멀게 느껴졌던 등굣길…15년의 간극이 나를 커지게 만든건지, 지금은 작게만 느껴졌다. 자꾸만 작아지는 추억들… 오후 6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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