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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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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3
Feb 2012
31
Jan 2012
music
Nine (hundred) Days. (This is) a story of a girl (whom I love so much, absolutely.) AM 12:57
20
Nov 2011
music
노래 자체는 80년대의 뉴웨이브 사운드를 제대로 보여주는 흥겨운 노래인데, 모 쇼크 사이트의 영향으로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고기회전”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초큼은 안타깝다;;; AM 01:10
31
Oct 2011
music
루리웹 같은 극단적인(…) 남초 사이트에 '여자 친구에게 선물을 주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라는 질문을 던질 경우, 아주 높은 확률로 추천 받는 선물. AM 10:39
6
Oct 2011
이런 사람이 다시 나올 수 있을까? AM 09:24
30
Sep 2011
비난은 순간이지만, 기록은 영원하다고? 이번 추태를 계기로 한가지는 확실해졌다. Jose Reyes가 좋은 선수일지는 몰라도, 위대한 선수로 기억될 일은 절.대.로. 없을 거라는 사실. PM 01:40
29
Aug 2011
music
1/3の純情な感情 SIAM SHADE ver. (Original) / FLOW cover ver. AM 01:37
18
Jul 2011
music
드디어 정규 앨범이 나왔구나. 느낌이 나쁘지 않은데? PM 01:51
8
Jul 2011
더팡!! 나의 연애진단 점수는 1320점 !!! 결과보기/ 테스트하러가기 PM 07:15
26
May 2011
music
링고 스타가 별 생각없이 한 말로 부터 영감을 얻은 명곡, A Hard Day's Night. 영상에서 비틀즈를 쫓아오는 인파가 엑스트라가 아닌, 실제 팬들이었다는 사실이 더 흠좀무. ㄷㄷㄷ PM 01:32
11
May 2011
me2photo
이 옷…노란 부분에 '미스 남가주'라고 써놓고 미스코리아 나가도 될 것 같다. ㅋㅋㅋㅋㅋ AM 10:05
3
Apr 2011
music
We are ONE tonight. In the name of Doosan Bears. AM 01:03
7
Mar 2011
music
만일 그 때가 온다면 항상 듣던 Smiths를 들으며 저 멀리로 떠나자 AM 12:50
5
Mar 2011
me2photo
오늘 같은 날에 꼭 들어야 할 것만 같은 음악! PM 12:56
9
Feb 2011
실수로부터 무언가를 얻고, 다음에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는다면 실패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PM 11:02
26
Nov 2010
music
음악을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킨 후기의 노래들도 두말할 것 없이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결성 초기의 스트레이트함이 더 맘에 든다. 사실 Beatles 노래 중 안 좋은 노래를 찾는게 어렵긴 하지만…ㅎㅎㅎ PM 12:00
7
Nov 2010
music
지하철에서 출근길에 이 노래 듣다가 나도 모르게 춤출 뻔했다. 뮤직 비디오는 4분짜리 Radio Edit 버전이지만, 백미는 역시 앨범에 수록된 7분짜리! PM 11:38
29
Oct 2010
music
서울엔 G20, 미국 빌보드 차트엔 G6. PM 11:35
4
Sep 2010
me2photo
아침을 여는 감미로운 Dick In A Box. AM 11:06
24
Aug 2010
[오늘의 jubeat] knit 버전 등장으로 인해, 생각보다 빠르게 해금한 隅田川夏恋歌. 제목을 그대로 해석하면 “스미다 강 여름의 사랑 노래” 이지만, 사람들이 왜 “더러운 스미다 강” 이라고 부르는지 알 것 같았다. 더러운 물결 노트에 발려서 B맞고 클리어;;; AM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