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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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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
Nov 2011
내가 응원하던 팀들이 연달아 물을 먹어서 아쉬웠지만, (보스턴-밀워키-텍사스) 근래 들어 가장 짜릿했던 시즌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특히 2011년 9월은 MLB 팬들 사이에서 두고두고 회자 될 드라마 같은 한 달이었다. PM 01:53
16
Sep 2011
그의 명강의는 계속된다. AM 11:14
7
Sep 2011
그분의 귀환. ㄷㄷㄷ PM 12:26
24
Aug 2011
Willie Mays의 The Catch를 연상시키는, 내가 본 올시즌 최고의 외야수비. AM 01:25
9
Aug 2011
우투수 : 놀란 라이언 (383개 / 1973년) / 좌투수 : 샌디 쿠팩스 (382개 / 1962년) / 최다 탈삼진왕 : 월터 존슨 (총 12회) AM 10:45
6
Aug 2011
한 시즌 최다 도루 130개, 통산 도루 1406개를 기록한 “리키 헨더슨”입니다. AM 09:45
4
Aug 2011
어제는 끝내기 안타, 오늘은 끝내기 홈런. 장하다 엘스버리! PM 02:22
3
Aug 2011
이 맛에 야구본다! Let's go REDSOX! PM 05:05
1
Aug 2011
27
Jul 2011
최근 16경기 연속안타, 18홈런에 40타점, 그런데 타율이 1할9푼8리…(읭?) PM 01:16
12
Jul 2011
센스 넘치는 김형준 기자의 MLB 전반기 정리. AL편 / NL편 PM 01:36
11
Jul 2011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메이저리그에서도 3000안타라는 기록은 정말 달성하기 어려운 기록이다. 게다가, 이 어려운 기록을 한 팀에서 작성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런 역사적인 순간을 직접 목격할 수 있어서 참 기쁘다. PM 12:06
4
Jul 2011
김형준 기자의 저주를 결국 피하지 못한 이절벽 선생;;; PM 01:14
최희 아나운서를 빵 터지게 만든 사나이, 'King of Jinx' 웨이드 보그스의 이야기. PM 01:11
실력과 인성을 겸비하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이전 소속팀의 팬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는 선수가 있다는 것, MLB의 큰 자산이자 힘인 것 같다. AM 11:23
28
Jun 2011
내가 구단주라면, 고민 없이 0순위로 뽑고 싶은 선수는 바로 할교수님이다. AM 10:41
27
Jun 2011
작년보다 페이스가 좀 떨어지는데? 라고 생각했던 것은 나의 큰 오산이었다. PM 12:08
21
Jun 2011
치고 장구치고 by Tim Hudson PM 03:59
16
Jun 2011
3
Jun 2011
한국이든, 미국이든 6월 2일은 여러가지 의미로 기억에 남을만한 대첩일이 되어버렸다. PM 0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