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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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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
Feb 2012
Shaq 이후로 이렇게 짐승의 기운이 느껴지는 덩커는 정말 오랫만에 보는 것 같다. PM 12:11
1
Feb 2012
우리나라에서 다시는 보기 힘들 것 같은, 처음이자 마지막 판타지스타 안정환을 추억해 본다. AM 12:40
31
Jan 2012
모두가 Roberto Carlos 최고의 골은 UFO 프리킥이라고 말하지만, 나는 역시 이 슛을 꼽고 싶다. PM 01:40
27
Dec 2011
<EPL 18R> 박지성 1골 1도움 맨유, 위건에 5-0 대승 PM 02:18
8
Nov 2011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 PM 06:20
7
Nov 2011
SK 프런트의 무리수가 불러온 비극 (BGM : Black & White) AM 11:57
3
Nov 2011
2
Nov 2011
내가 응원하던 팀들이 연달아 물을 먹어서 아쉬웠지만, (보스턴-밀워키-텍사스) 근래 들어 가장 짜릿했던 시즌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특히 2011년 9월은 MLB 팬들 사이에서 두고두고 회자 될 드라마 같은 한 달이었다. PM 01:53
31
Oct 2011
21
Oct 2011
계약서는 그저 휴지 조각일 뿐입니다. AM 11:34
30
Sep 2011
비난은 순간이지만, 기록은 영원하다고? 이번 추태를 계기로 한가지는 확실해졌다. Jose Reyes가 좋은 선수일지는 몰라도, 위대한 선수로 기억될 일은 절.대.로. 없을 거라는 사실. PM 01:40
27
Sep 2011
한국에 LG가 있다면, 미국엔 이 분들이 계시지…;;; PM 03:37
26
Sep 2011
이쯤되면 흑판왕이라고 불러도 이상하지가 않다. ㄷㄷㄷ AM 11:23
16
Sep 2011
얼마전 좋은 곳으로 떠나간 최동원 전 감독님. 그를 논할 때 가장 많이 언급되었던 투수는 바로 일본 프로야구 마운드의 덴노, 가네다 마사이치氏였다. 같은 재일교포지만, 귀화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국내에서는 장훈氏에 비해 좋지 못한 대접을 받았다고… PM 03:49
그의 명강의는 계속된다. AM 11:14
7
Sep 2011
그분의 귀환. ㄷㄷㄷ PM 12:26
4
Sep 2011
모리모토 희초리, 그는 진정한 프로야구 선수다! 신조 쯔요시의 뒤를 잇는 퍼포먼스의 달인이자, 그 누구보다도 야구를 대하는 태도가 진지한 쾌남인 것 같다. PM 03:56
30
Aug 2011
24
Aug 2011
Willie Mays의 The Catch를 연상시키는, 내가 본 올시즌 최고의 외야수비. AM 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