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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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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Feb 2012
저동네 저자거리는 길이 하나 뿐인가봐 PM 10:57
상하가 나에게 물었다 “엄마, 엄마는 내가 훌륭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 “상하야, 훌륭한 사람이 되어도 되고, 안되어도 돼” “그럼 평범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 “상하야, 그런건 상관없고, 니가 행복하기만 하면 돼”라고 말해 주었지만.. PM 10:57
5
Feb 2012
진주만 습격을 다룬 71년작 “도라! 도라! 도라!” 전쟁 장면 완전 훌륭하네.. 그 당시에 CG없이 저런 장면을..리얼다큐같다 PM 04:36
갈비도 재우고, 육개장도 끓였는데, 피곤하만 하더니, 밀린 숙제 다 시키고 나니,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네 PM 04:06
나도 마음의 평화를 찾아 볼까 PM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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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만 하면 우리집 분위기 싸늘해진다 수학자들이 원망스럽..상하는 한바탕 울고, 상명이는 아파서 자다가 엄마 호통소리에 놀래서 멍~~ PM 12:31
3
Feb 2012
wish list_미스사이공,부산문화회관(4/5~29) 아니, 그런데, 부산은 공연장이 얼마나 열악하길래 울산,대구도 다 하는 걸 2007년에 유치 실패하고 공연장을 리모델링 했다고.. PM 04:15
2
Feb 2012
히트텍 두개 껴입고 왔다 AM 10:01
제목: 감옥/김상하. 감옥에 갇히는 자는 도둑, 하지만 거지도 슬퍼하는 감옥이 아니라 행복의 감옥에 갇힐 때도 있다 AM 01:50
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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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의 낙서3 PM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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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의낙서2 PM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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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의 낙서 1 PM 01:16
3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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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PM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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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숙제 초치기 협업 PM 10:29
부산은 눈은 안오고 비 PM 08:02
그래서 졸립다 ㅠㅠ PM 02:21
이시간.. 치우기로 결심했음..옷만..애들옷.. 그것도 지금 입는 겨울옷만..왜냐면, 서랍들이 다 토해내고 있어서 ㅠㅠ AM 01:00
지름신은 잘도 복귀하시는데, 정리정돈의 신님은 언제쯤 오시려나.. AM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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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생일파뤼 AM 12:41
23
Jan 2012
앞으로 살아갈 날들 중에 오늘이 가장 젊다 PM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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