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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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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7
쓸데없는 생각말고 집에나가자.. 바쁜거겠지.. ^^z PM 07:20
회사 여직원이 “두분 이것 저것 지르시는걸 보니.. 봄이 확실히 오긴 왔군요..” 말하는걸 듣고 순간 뜨끔했다.. 나.. 언제 철들지?? PM 04:51
낯선 남자가 책상을 차지하고 앉아있다.. 누구지?? 과장이라는데.. 승진의 위협이 느껴진다.. -_-; PM 04:39
제닉스님이 동네친구 찾기를 하신다.. 나도 한번 해볼까? 도봉구 사시는분 손??? PM 02:49
아침부터 어제 지른 mp-300으로 photo wall을 만들고 있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 AM 11:47
새안경은 이거더란.. -_-;; 오늘도 활기차게 미투질로 고고싱~ ^^ AM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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