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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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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31, 2007 다음날
31
Mar 2007
우리집에 시간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있나보다.. 일찍 일어났는데 아무것도 한일이 없는데 하루가 갔다.. 그래도 릴픽은 끝냈으니 어찌나 개운한지.. 도아님이 기대된다.. 흐흐.. -___-+ PM 11:05
[9] 곳이 아닌가..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니 그가 나에게 마지막 말을 남긴 그 장소였다. 사람들이 길 한복판에서 웅성거리고 있었다.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무슨 일인가 구경을 했다. 그 곳엔.. 거부하시던 도아님께 PM 06:42
오랜만에 내가 일찍 기절한 사이 밤새 미투에선 릴레이 소설이 이어지고 있었다.. 일어나보니 바톤이 나에게.. -_-; 메모장에 열심히 붙여넣기 하기도 힘들다.OTL…. AM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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