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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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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8, 2007 다음날
18
Apr 2007
입술에 3주째 뽀드락지가 버티더니 며칠동안 깨작깨작 건들었더니 드디어 곪았다..너무 기쁘다..좋아하는게 정상인건지..눈내리깔면 보이는게..확 잡아뜯고 싶은 유혹이 생긴다..흉지겠다..여드름때문에 처음으로 병원을 경험해야하는건가..쩝..-_-a PM 11:20
피곤함으로 시작한 하루, 모처럼 열심히 일을 했다..왠지 뿌듯해지기 시작했다.. PM 01:26
왠지 모를 피곤함으로 똘똘 뭉친 하루를 시작하다.. AM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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