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저는 웃으면서 살고 싶을 뿐입니다..
제대로 낚시에 걸린 제닉스님.. 잠시 전화걸러 나갔다 온 사이에 대신 질러주셨다.. 갑자기 지름신이 조금 잠잠해졌다.. 이젠 제닉스님 필름 스캔 나온 결과물 보고 다시 생각해봐야지.. 에헷~ ^-^; 너무 사악했나..? ^-^a 오후 4시 23분
제닉스님을 위해서 홀가만 가지고 작업을 하는 사진작가의 사이트를 보여드일께요.. ^-^ 오후 3시 11분
사고 싶은게 또 생겼다..이번엔 이녀석..바로 버려질 장난감이라고 말리고 있지만 너무 갖고 싶다..이젠 지름신도 종류별로 온다..-_-a 오후 2시 54분
강풀의 귀여운 할아버지 할머니의 러브스토리이번에도 대박나겠다.. 어쩜좋아.. +ㅅ+ 오후 1시 38분
너무 피곤한 아침이지만, 그래도 오늘은 금요일이다..오늘 하루만 버티자..아자아자!! 화이팅!! ^0^ 오전 8시 45분
어제의 병원 첫 경험기입니다.. 이제 자러갈래요~ ^^ 오전 1시 7분
회식후 집으로 들어오는 골목에서 라일락 향기를 맡았다..정말 봄인가보다..아직도 이렇게 추운데..-_-a 벛꽃도 개나리도 목련도 다 져가는 이 마당에 라일락 향기까지 맡았으면 봄인데..이놈의 날씨는 왜 봄이 안되는거야? 앙?? 정신차려!!!! 오전 12시 34분
꼬미님은 2007년 3월 18일부터 123명과 1,59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