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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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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9, 2007 다음날
29
Apr 2007
한강물위를 찰방찰방 거리면서 건너는 기분위란..? 살면서 이런 날이 또 올까..싶다.. 오늘 하이서울페스티발을 온 몸으로 느끼고 온 서울 사람이 되었다..^-^ 미라클 서울~오예!! PM 09:02
영화표는 영화관 앞에서 이리저리 둘러본 후 맘에드는 커플에게 “영화 보실래요?” 이렇게 말한 뒤.. “그냥 보세요~” 이러고 총총총 홀연히 전 떠났답니다.. 그분들 오늘 하루종일 행복했겠죠? ^^; PM 08:58
용산 근처에 아무도 안계세요? 50분까지 오시는분 영화쏩니다!! 흑 ㅜㅜ PM 01:18
날아라 허동구 1시 50분 용산CGV표두장 있어요~보실분 댓글좀-_-;바람맞았습니다.. PM 01:03
'눈부신 날'에 예매한 줄 알았더니 '날아라 허동구'였다.. -_-;; 나 치매인가보다.. ㅠㅠ PM 12:04
지난 밤, 두다리 뻗고 아무생각없이 푹~잤다..개운해요~ 오늘 날씨도 좋다..영화보러가야지~'눈부신 날에' 보러갑니다..^^ AM 10:54
한참만에 버그를 찾아내고 난 뒤의 이 개운함..오늘은 이것저것 개운한 날이다..^-^ 이제 자러가야지~ 내일은 영화데이~ㅋㅋ AM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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