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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6, 2007 다음날
26
May 2007
심야의 잭과의 데이트, 그리고 이어진 5월의 싱그러움으로 가득찬 '물향기 수목원'으로의 산책은 며칠 동안의 데굴거리던 날의 모든 보상이 되었다..당분간 징징거리지는 않겠다..에헷~^^ PM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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