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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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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8, 2007 다음날
28
May 2007
제 꼬미가 이젠 손도 주고, 앉기도 하고, 엎드리기도 하고, 구르기도 하는군요.. +ㅅ+ PM 11:52
4일연휴의 휴유증인가? 어깨엔 커다란 돌덩이가 올려진 것 같고, 나도 모르게 졸고 있으며, 머리는 지끈거리는 듯 하면서도, 왠지 집에 가고 싶은 충동이 든다.. 조기퇴근의 욕망이 불끈 솟아오른다.. 쿠오오오~~!!! +ㅅ+ PM 04:22
이젠 봄도 아니고, 여름입니다.. 날씨가 꽤 더워졌군요.. 헥헥.. 이제 5월인데 여름은 어떻게 보내나 심히 걱정됩니다.. -_-;;; PM 01:06
4일내내 놀고 어제 밤에 야식먹고 출근했더니, 오늘 건강검진이랜다.. 이걸 어쩌나.. 어차피 내시경도 없는거 그냥가자.. -_-;;;;; AM 08:30
저도 따라해 본 포춘쿠키: 사랑이 당신의 가치를 높여 줄 것입니다.. 오호라~ +ㅅ+ AM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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