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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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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y 2007
잠시동안 토할것만 같았어..-___-;;; PM 05:26
단순한 단어 하나에도 꿈틀대는 제 자신이 가끔 원망스러울때가 있습니다..모든게 다 날씨탓입니다..-__-+ PM 04:04
요즘 구라청이 꽤 잘 맞나보네요..비온다는 말에 우산을 들고 오긴했는데, 오늘은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 허리가 쑤시는걸 보니..비가오긴 하려나 봅니다.. 비오는 날엔 왠지 컨디션이 저조해진단말이지.. -_-a PM 01:03
오늘의 포춘쿠키: 이사람이다 싶으면 무조건 밀고 나가세요. 그 결실이 당신의 눈앞에 있습니다. 저의 포춘쿠키는 온통 사랑이야기이군요.. -_-a AM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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