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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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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30,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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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지난 수목원 사진 스캔 파일을 받았습니다.. 야시카 길들이기가 영~만만치가 않습니다..그래도 간간히 뿜어내는 사진들은 저를 혹하게 만듭니다..+ㅅ+ PM 09:59
공순이에게 보고서를 채우라하심은 너무 가혹한 처사이시옵니다..흐윽..과제비 처리도 힘든데 보고서까지..첩첩산중..배고파요..ㅠㅠ PM 06:47
낮에 잠시나마 회사 앞으로 산책겸 간단 출사를 하고 왔습니다.. 땡볕에 머리가 타버릴 것 같네요..이젠 여름 옷을 몽땅 빼야겠어요.. -_-a PM 01:38
지끈지끈거리는 두통..겨우 출근했다..“당신의 몸과 마음은 휴식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위해서 하루쯤은 투자해 보세요.” P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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