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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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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31, 2007 다음날
31
May 2007
회사에 대해선 아무런 기대도 바람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윗분들이 어떻게 해주실거라는 막연한 기대도 이젠 없습니다.. 항상 기다리라는 말도 이젠 지칩니다.. 투덜대는 것도 싫고, 그냥 묵묵히 살아가렵니다.. PM 11:16
올해도 우리 회사는 퇴직금과 연봉가지고 장난을 칩니다..아~우울한 인생..-_-;;; PM 07:03
이뿐아~를 나즈막히 외치는 할아버지 가슴이 찡해옵니다.. 아침부터 한편 보고 시작합시다..^-^ , 당신이 불필요하게 생각했던 사람이 매우 필요했던 사람일 수 있습니다.. 포춘쿠키 AM 09:39
일단 4번째롤 포스팅 그다지 볼건 많이 없지만 오랜만에 포스팅한 기념으로 흐흐.. && A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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