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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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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미투 글감찾기 기능에 영화가 추가된 걸 오늘에서야 알았다.. 그동안 영화 리뷰 쓰기도 귀찮았는데, 짤막하게 소감을 남기기엔 아주 좋은 것 같다.. ㅎㅎㅎ 이거 포스팅으로 넘어갈 때 영화 정보도 넘어갔으면 좋겠는데.. 그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 +_+ PM 05:23
movie
사실 영화 보기 리스트에서 일단 제외했던 영화였는데, 입소문이 워낙 근사해서 보게 되었다.. 최근 들어서 본 최고의 가족영화~ 역시 차태현!!이었고, 박보영과 기동이 왕석현이 이 영화의 보석이었다.. “훗~ 좀 합디다!!” ㅋㅋㅋㅋ PM 05:21
movie
니콜 키드먼과 휴잭맨이 나온다고 해서 오랫동안 기다린 영화.. 두 배우의 마스크와 몸매는 나를 흡족하게 하였으나, 망고망고를 외치는 소년과 당최 어떻게 진행되어야하는지 알 수 가 없는 스토리는 나를 갸우뚱하게 했다.. 내가 도대체 무슨 영화를 본거야??? 응?? PM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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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스태덤을 만나기 위해 오랫동안 기다려왔는데, 도끼병 걸린 치타같은 여자애와 어이없는 로맨스라니.. -_-;; 영화보는 내내 동물의 왕국 보는 줄 알았다.. 흑흑.. ㅠㅠ PM 05:17
하악.. 오늘은 하루가 넘흐 길다.. ㅠㅠ PM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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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기억 안났던 영화 그건 바로 '잉크 하트:어둠의 부활'.. 항상 그렇듯이 미이라 주인공 '브랜든 프레이저'의 영화는 아무 생각없이 즐길 수 있어서 좋다. 얼마 전 엄마와 같이 본 '잃어버린 세계'에서 느꼈듯이 말이다. AM 10:25
뭐야.. 나.. 어제 본 영화 제목이 생각이 안나.. 치매인건가.. 실버통이 나오는 이야기였는데.. 흑흑.. ㅠㅠ AM 10:17
외국인이 옆에서 십분도 넘게 통화중이다..전철에서 잠결에 듣기평가하는줄 알았다..아직도 그의 수다는 끊이지않고 나는 계속 듣기평가중이다..제길슨..아침부터 영어 테러라니..( ToT) AM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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