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붉은 색의 사과.. 혹시 보셨어요??? 아시다시피, 저희 어머니께선 항암 치료를 위해서 병원을 자주 들락날락하고 계십니다.. 그제 치료를 위해서 입원을 하셨는데요.. 같은 병실의 환자 한 분께서 사과를 한조각씩 나누어 주셨었어요.. 그렇잖아도 사과가 먹고 싶던 저..
PM 06:56
이블리나를 이겨라!! 이벤트 참가!! EastRain님 블로그에 갔다가 보고야 말았습니다.. 이블리나님께서 처음 온 사람도 참여 가능하시다길래, 그냥 한번 해보는 겁니다.. 비록 EastRain님보다 점수는 적지만, 아직 이블리나님보다는 쬐끔 높아서 포스팅해요~~~..
PM 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