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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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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잘랐는데 조카 쭌이 잘 잘랐대요 PM 11:22
세상사 초탈한 듯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다. 인생마저 영화 같고 소설 같은 .. 장덕의 슬픈 인생도 그렇다. 예정된 시간을 위하여 AM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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