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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승준이 녀석, 엄마 가게에서 청소하던 던킨 소녀와 부딪치자 이렇게 말하다. “미안해요~”.. 누나들 다 넘어갔다능..
운전한 지 한달하고 스무닷새! 사당에서 성북까지 첫 서울 종단에 성공! 감격! 큭.. ^^V
아항~ 블로그는 이벤트 천국이군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