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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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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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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테나님을 만났어요☆★ PM 11:24
얼마 전 이바닥 스파크파티에서 CK님이 말씀하시길 “구글은 우리 생활속에 있어요. 예를 들어 엄마가 아침에 이렇게 말하죠. 영희야 오늘 무슨 '구글' 먹을래?” - 푸하하하… 데굴데굴 PM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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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간 골골대는 딸내미에게 울 엄니 내린 처방 - 머리를 짧게 잘라! 난 삼손이랑 반대인가봐.. PM 09:52
연말이 다가오니 보고 싶은 사람들이 참 많다. 태터 여인들 한 번 뭉쳐야 하는데 ~ :-) PM 07:41
머리가 너무 띵하고 어질어질, 뭐 먹고 싶은 것도 없고, 너무 피곤해서 운전도 못하겠더라는 .. 왜 이랴.. AM 12:10
T옴니아 블로거 간담회에 다녀왔어요. 햅틱에 반해있던 꼬날이 .. 굿바이 햅틱, 헬로 T옴니아 ~ AM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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