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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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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꼬나루(내 차)에 나루터님 싣고 남성역까지 무사히 왔다. 즐거운 퇴근길 ~ PM 09:43
오늘 아침엔 기분이 엄청 안 좋았고, 오후부터는 몸이 너무 아프다. 흑흑 PM 09:38
농담도 가려하는게 좋다 AM 11:31
꼬날 = 꼬마 날라리 고딩 칭구 태우 녀석이 지어준 고딩 시절 별명 .. 소중한 내 이름 :-) A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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