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1, 2009 다음날
1
Jan 2009
할머니께 감사, 좋기도 하지만 무섭다, 연기 계속하고 싶은데 짐이 될 것 같다. 오늘까지만 좋아하고 내일은 새로 나겠다. - 가르친다고 되는게 아니다. AM 11:50
문근영의 수상 소감을 들으며 .. 만들어진 스타, 타고난 스타도 분명히 스타겠지만, 운명적인 스타도 있긴 하다는 생각을 했다. 사람은 운명을 등에 지고 산다. AM 11:48
바람의 화원 속 문근영은 정말 소년 같았다. 가장 예뻤던 곳은 눈썹, 가장 놀라운 연기는 그림 그리는 연기, 꼭 소년 같아서가 아니라 소녀가 소년으로 살면 저렇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듯 AM 11:47
Goodbye 2008년을 돌아보며 .. 올해 1월 2일날 2007년에 있었던 일들을 좍 정리했었는데요. 이거 해 보니까 정리도 삭- 되고 좋더라구요. 2008년 판도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 꼬날이의 2008년.. AM 02:00
그것만이 내 세상 - 들국화 2007년에 태터앤컴퍼니 블로그에 한 해를 마감하는 글을 쓰면서 무언가 함께 들을 노래를 생각하다가 떠오른 노래가 이 노래였습니다. 우리들이 함께하는 시간과 함께 가는 길에 정말 잘 어울리는.. AM 01:59
난 문근영 팬이다. 그래서 기쁘고, 그녀가 떠는 만큼 걱정도 된다 AM 01:17

Follow RSS 꼬날 is sharing 1,079 stories with 441 people since March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