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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Feb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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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고운 울 엄마(づ^.^)づ~♡ PM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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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조카 승준이 PM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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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배려한 화장실 · 좋다. PM 12:47
발렌타인데이의 유래 아~ 그렇구나.. ㅋㅋ AM 09:51
밤 10시 30분, 서울에 회의가 있어 올라오셨다는 김호 사장님과 연락이 닿아 반가운 만남 .. 젊은영 님, 김호 사장님과 유익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돌아왔어요. 사려 깊고 진지한 분 .. AM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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