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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23, 2009 다음날
23
Feb 2009
올케가 둘째 조카를 낳으러 병원에 갔어요. 화이팅~ PM 11:17
자야 되는데 잠이 안 와 .. 어흐흑 - Gigs를 들으며 잠을 청해야지. AM 01:01
겸손 또 겸손하게, 타인을 존중하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 AM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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