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18
Sep 2008
생각

드뎌.. 스프링노트 개편! 두근두근.. 떨려 >ㅂ< .. 오픈하니 더욱더 선명히 보이는 1px의 오차들이란. ㅠ 오후 11시 31분

9
Feb 2008
생각

이번 겨울 보드는 하이원 찍고 끝. 무대뽀로 탔더니, 몸이 점점 만신창이가 되어가는 듯 하다; 오후 3시 54분

생각

어제는, 깨어있는 시간보다 잔 시간이 더; 많구나. 오후 2시 0분

25
Jan 2008
생각

이벤트 용으로 만든 myid 명함- 내 얼굴 왠지 부끄럽;; -ㅁ-; 내 닉넴도 부끄럽;; 오후 6시 46분

14
Jan 2008
생각

언어의 장벽, 나 언젠간 이런날이 올줄 알았어 ㅠ 오후 7시 1분

7
Jan 2008
생각

나의 사랑하는 20대가 725일 남았다. 하루하루 아껴써야지. 읏 오전 10시 33분

1
Jan 2008
생각

나 이제 어른됐어. 와플 끊고 와인 먹을래! 오후 11시 31분

24
Dec 2007
생각

성시경- 원래 내 취향 아니지만.. 실제 노래하는걸 보고 들으니 좋아졌다. 이소라- '노래 잘 하는 사람'과 '가수'와의 차이를 느끼게 해 준 멋진 가수. Sentimental City 이소라 그리고 성시경 오전 12시 0분

20
Dec 2007
생각

지난 주말에 전세입주 기념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했는데, 트리가 맨날 혼자있으니 왠지 미안하고 외로워보인다; 오후 8시 21분

생각

올 겨울 건진 최고의 수확! 송어회, 송어회! 아직도 그 맛이 잊혀지지 않는다규 >ㅁ< 강원도 들를때마다 가 주겠어~ 오후 8시 10분

18
Dec 2007
생각

아이디어! 아이디어? 아이디어! 어떤 파티를 해야 잘 놀았다고 소문이날까~ 색다르고 기발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필요해!! 오후 9시 47분

생각

오랜만에 보드를 타니, 온몸에 멍.. 샥신이 쑤신다 ㅜㅜ 그러나, 내일 또 타러가야한다는거… 오전 9시 43분

13
Dec 2007
생각

결말이 제목에 나오는 영화. “내친구는 배신자”랑 같은 맥락. 오전 11시 20분

27
Nov 2007
생각

오늘 일진 사납다 오후 2시 11분

25
Nov 2007
생각

비싼 와인은 맛있었었었다! -ㅁ- 오후 9시 20분

20
Nov 2007
생각

밤새 버라이어티한 꿈을 꿨더니, 너무 피곤 -ㅁ- 오전 10시 22분

생각

나날이 무게가.. ㅜㅠ 오전 10시 12분

17
Nov 2007
생각

근 한달만에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 나갔다. 급격한 체력저하와 무게감이 느껴진다;;;; 이제 운동 좀 해야지 ;ㅁ; 오전 12시 3분

15
Nov 2007
생각

베오울프. 영화를 한줄로 요약하자면……. 왕도 결국엔 남자다.. ;ㅁ; (반드시 IMAX에서 보시길! 눈이 휙휙 돌아갑니다아) 오전 10시 37분

14
Nov 2007
생각

이상하다, 일러스트 별로 그려본 적 없는데, 왜 친구들은 다 한눈에 알아보는거지??? 디자인스타일은 어떤분야든 통하나…. 오후 5시 35분

생각

책임지지 못할 날 왜 땅에 보냈냐고. 요즘들어 삶에 대한 회의가 자주 밀려온다.. 언제쯤 괜찮아질런지, 오후 5시 21분

kkong님은 2007년 4월 12일부터 31명5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