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하고싶은 것
드뎌.. 스프링노트 개편! 두근두근.. 떨려 >ㅂ< .. 오픈하니 더욱더 선명히 보이는 1px의 오차들이란. ㅠ 오후 11시 31분
이번 겨울 보드는 하이원 찍고 끝. 무대뽀로 탔더니, 몸이 점점 만신창이가 되어가는 듯 하다; 오후 3시 54분
어제는, 깨어있는 시간보다 잔 시간이 더; 많구나. 오후 2시 0분
이벤트 용으로 만든 myid 명함- 내 얼굴 왠지 부끄럽;; -ㅁ-; 내 닉넴도 부끄럽;; 오후 6시 46분
언어의 장벽, 나 언젠간 이런날이 올줄 알았어 ㅠ 오후 7시 1분
나의 사랑하는 20대가 725일 남았다. 하루하루 아껴써야지. 읏 오전 10시 33분
나 이제 어른됐어. 와플 끊고 와인 먹을래! 오후 11시 31분
성시경- 원래 내 취향 아니지만.. 실제 노래하는걸 보고 들으니 좋아졌다. 이소라- '노래 잘 하는 사람'과 '가수'와의 차이를 느끼게 해 준 멋진 가수. Sentimental City 이소라 그리고 성시경 오전 12시 0분
지난 주말에 전세입주 기념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했는데, 트리가 맨날 혼자있으니 왠지 미안하고 외로워보인다; 오후 8시 21분
올 겨울 건진 최고의 수확! 송어회, 송어회! 아직도 그 맛이 잊혀지지 않는다규 >ㅁ< 강원도 들를때마다 가 주겠어~ 오후 8시 10분
아이디어! 아이디어? 아이디어! 어떤 파티를 해야 잘 놀았다고 소문이날까~ 색다르고 기발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필요해!! 오후 9시 47분
오랜만에 보드를 타니, 온몸에 멍.. 샥신이 쑤신다 ㅜㅜ 그러나, 내일 또 타러가야한다는거… 오전 9시 43분
결말이 제목에 나오는 영화. “내친구는 배신자”랑 같은 맥락. 오전 11시 20분
오늘 일진 사납다 오후 2시 11분
비싼 와인은 맛있었었었다! -ㅁ- 오후 9시 20분
밤새 버라이어티한 꿈을 꿨더니, 너무 피곤 -ㅁ- 오전 10시 22분
나날이 무게가.. ㅜㅠ 오전 10시 12분
근 한달만에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 나갔다. 급격한 체력저하와 무게감이 느껴진다;;;; 이제 운동 좀 해야지 ;ㅁ; 오전 12시 3분
베오울프. 영화를 한줄로 요약하자면……. 왕도 결국엔 남자다.. ;ㅁ; (반드시 IMAX에서 보시길! 눈이 휙휙 돌아갑니다아) 오전 10시 37분
이상하다, 일러스트 별로 그려본 적 없는데, 왜 친구들은 다 한눈에 알아보는거지??? 디자인스타일은 어떤분야든 통하나…. 오후 5시 35분
책임지지 못할 날 왜 땅에 보냈냐고. 요즘들어 삶에 대한 회의가 자주 밀려온다.. 언제쯤 괜찮아질런지, 오후 5시 21분
kkong님은 2007년 4월 12일부터 31명과 5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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