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 좋군. 종연이 형이 어떻게 알아버렸네~ ㅋㅋ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일부러 하지 않는 이유가 이거였는데 말이여. 친구신청을 (장난으로) 거절했는데, 나도 거절기능을 사용하고 싶어서~ 별 시덥잖은 얘기밖에 없는데… 미투데이로라도 살아있다는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PM 07:45
이 친구는 생각이 짧아서 어려보이는 걸까? 아니면 나랑 같이 일하기 때문에 밉게 보여서일까? 내가 썩 잘하지 못한다고 해서 남을 훈계할 자격이 없는 것일까? 저런 마음가짐으로는 삶이 상당히 어려울 것 같다… 불쌍하고 안 되어보이지만, 가르쳐 주기에는 너무 귀찮군,
AM 11:33
어제 2011년 X-mas 는 출근~ 회사일이 너무 힘들어지는군. 머리가 나쁜데 무슨 개발을 하려고 하니깐 능력이 부친다. 어차피 IT 쪽으로 갔어도 비슷했을 거다. 가족을 위해서 회사를 계속 다녀야 되는데~ 남들은 스트레스 안 받는다고 해도 무지 받는다 말이야 !
AM 11:11
썀쑝이라는 곳을 썩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저 노동을 하고 월급을 받는다. 근데 이제 좀 열심히 일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주말에 두 딸들과 함께 보내면서 이 행복감을 조금 더 오래 누려보고 싶었다. 돈도 그래서 벌어야 되는 것이고 말이야!! 아자 아자 화이팅~
AM 0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