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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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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eb 2012
마누라가 내 게임기 사로 서울 출장 갔다. 님도 보고 감도 따고~ vita 가 내 손에 들어오기는 할 것 같은데, 직장인에게도 이 게임기는 너무 비싸군. 소코 빅엿이나 먹어라! PM 10:59
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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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37번째 생일 사실 혼자살 때는 별 의미가 없었고 지금도 그렇다. 그것을 집사람이 의미를 부여해 주는군. 만년필은 별로인데…. AM 08:51
25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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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마지막날 큰딸 서점 가고 셒다고 해서 비싼돈 주고 택시 타고 왔더니 피곤하신지 기절하셨네. 책 좋아하는 우리딸들 나 어릴 때 꿈을 엉뚱한곳에서 이루네 PM 01:14
1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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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첫 딸 학예회. 학부모의 길로 조금씩~ 회사일은 에라이 모르겠다 PM 06:45
16
Jan 2012
별로 안 좋군. 종연이 형이 어떻게 알아버렸네~ ㅋㅋ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일부러 하지 않는 이유가 이거였는데 말이여. 친구신청을 (장난으로) 거절했는데, 나도 거절기능을 사용하고 싶어서~ 별 시덥잖은 얘기밖에 없는데… 미투데이로라도 살아있다는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PM 07:45
1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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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업부 12년 경력전략발표회라는데, 왜 하는지 잘 모르겠다. 일해야 될 것 같은데 이런 곳에 와서 이해불가! PM 04:51
10
Jan 2012
이 친구는 생각이 짧아서 어려보이는 걸까? 아니면 나랑 같이 일하기 때문에 밉게 보여서일까? 내가 썩 잘하지 못한다고 해서 남을 훈계할 자격이 없는 것일까? 저런 마음가짐으로는 삶이 상당히 어려울 것 같다… 불쌍하고 안 되어보이지만, 가르쳐 주기에는 너무 귀찮군, AM 11:33
9
Jan 2012
버거운 책임감에 회사를 그만두거나. 존심 상하더라도 배째라고 버티거나. 또는 이 험난하고 어두운 사회에서 인생의 전환점이 되거나 ! PM 08:47
6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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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결혼 4주년 기념일. 살아가는데 챙겨야 되는 날이 너무 많다. 어쩌면 죽은 날짜만 남을 건데! AM 08:12
31
Dec 2011
의미없는 시상식들.. 자기살 깍아먹는 것 같다. 몇년을 더 유지할지는 모르지만, 무슨 참가상도 아니고 공동수상은 또 너무 많군. 미스코리아 가요대상 같은 절차를 밟고 있다. PM 09:54
28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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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연이형한테 거의 강제로 뺏은 굴착기. 우리딸 크리슈마슈 선물인데 진짜랑 거의 똑같아서 내가 가지고 싶었다는 PM 12:16
26
Dec 2011
어제 2011년 X-mas 는 출근~ 회사일이 너무 힘들어지는군. 머리가 나쁜데 무슨 개발을 하려고 하니깐 능력이 부친다. 어차피 IT 쪽으로 갔어도 비슷했을 거다. 가족을 위해서 회사를 계속 다녀야 되는데~ 남들은 스트레스 안 받는다고 해도 무지 받는다 말이야 ! AM 11:11
19
Dec 2011
한번 더 얘기하지만, 나에게는 이 공간이 무척 소중하다. 내 마누라한테도 회사 사람한테도 들키고 싶지 않은 공간이다. 일기를 적으면 되지만, 집에서나 회사에서 적는 것이 웃기다는 것.. 그래서 나는 Twitter 나 facebook 을 하지 않나보다~ PM 05:25
16
Dec 2011
여기는 내 취미생활이나 적어야겠다. 내년 2월 11일에 드디어 소니 차세대 게임기 PS Vita 발표하네. 근데 가격이 후덜덜 하군! 368,000 마누라 안 사주겠다. 가지고 싶은데 미치겠네~ PM 03:25
14
Dec 2011
내 남동생이 한족 여자와 재혼을 할 것 같다. 집사람이 많이 울었다. 가정을 만들어서 남들과 비슷하게 살아간다는 건 정말 힘든 것 같다. 그래도 이런 글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다. AM 08:51
12
Dec 2011
썀쑝이라는 곳을 썩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저 노동을 하고 월급을 받는다. 근데 이제 좀 열심히 일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주말에 두 딸들과 함께 보내면서 이 행복감을 조금 더 오래 누려보고 싶었다. 돈도 그래서 벌어야 되는 것이고 말이야!! 아자 아자 화이팅~ AM 08:33
9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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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중 충전되고 있는 스마트기기들.. 예전에는 볼수 없었던 풍경. 전기 꽂을 자리가 없다 PM 02:18
8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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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사원 교육 와서.. 사물놀이 공연 관람 중. 감성 콘서트라는데? PM 06:11
7
Dec 2011
슈퍼마리오 3D LAND 를 하고 있다. 재미가 괜찮군. 3DS 가 언제 정발될지는 모르지만, 필구 타이틀이다. 이제 마리오카트 7 만 사면 왠만한 건 다 샀군. PM 03:13
5
Dec 2011
건강에 이상신호가 온 것 같다. 이상없을 때 준비하고 갈고 닦는것이 맞는 듯 하다. 오늘 병원 가 봐야겠다 AM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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