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7
Nov 2009
생각

간만에 비업무일 출근. 12시간전

4
Nov 2009
생각

버릴 것인가. 빼앗길 것인가. 오후 1시 10분

3
Nov 2009
생각

간만에 자바 개발을 하고 있자니 몸이 2배로 피곤. 오후 10시 17분

2
Nov 2009
생각

가을이 매력적인 건, 회포를 풀기도 전에 떠나버리는 그 무정함인게지. 오후 1시 14분

28
Oct 2009
생각

학교의 공기는 너무 낯설군 오후 7시 12분

27
Oct 2009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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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그래프 라는데.. 오후 6시 38분

생각

마…마가 낀건가 오후 1시 44분

;;
생각

흐믈흐믈 오전 12시 30분

26
Oct 2009
생각

그러다가 감독님, 굿모닝프레지던트 영화 너무 좋았어요 :) 오전 11시 53분

23
Oct 2009
생각

에효. 일하기 힘들군 오후 3시 17분

22
Oct 2009
생각

우선 순위의 바다에서 대어가 튀어 올라오는 느낌. 오전 10시 24분

21
Oct 2009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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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해드는 시간이 있을까? 오후 5시 5분

생각

고마워, JB♥ 오전 11시 18분

:)
20
Oct 2009
생각

우리의 인생이 이토록 극적으로 느껴지는 건, 늘 옆에 쉬운 길을 두고도 어려운 길을 걸어가는 비애와 다름 아니겠지. 오후 1시 46분

19
Oct 2009
생각

피곤해서 무척 힘들지만 어차피 5아시스는 불가능 할 것 같아서 목표 조정. 오후 5시 15분

18
Oct 2009
생각

결국 시험보고 나니 기분이 이건 뭔가.. 오후 3시 11분

17
Oct 2009
생각

번쩍 번쩍 우르르 쾅쾅 오전 12시 30분

16
Oct 2009
생각

아놔 이 만화 완전 재미있네. 오후 7시 6분

15
Oct 2009
생각

일부 사진들에 대한 복구 작업이 완료 되었습니다. 복구 되신 분들에겐 관련 내용을 메일로 전달해 드렸어요. 오후 9시 32분

14
Oct 2009
생각

사실 전 본명보다 꿍이 더 익숙해요. 오후 4시 40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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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띠앙님 놋북에 수줍게 자리한 키티양 오후 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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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박님 캄사해요 오후 12시 17분

생각

에잉 오전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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