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24
Nov 2009
생각

장애 후 정신없이 대응 하고 나니, 이 시간..ㅠ_ㅠ 3시간전

22
Nov 2009
생각

도달해야 하는 곳은 저기 저 먼 곳인가. 아니면 이 내 마음속 깊은 곳일까. 오후 8시 56분

20
Nov 2009
생각

눈 온다. 오후 8시 52분

19
Nov 2009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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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버린 시계 오후 7시 6분

18
Nov 2009
생각

축. 대박 나야지. 오전 10시 52분

17
Nov 2009
생각

설마, 아직도 요즘 최신 유행한다는 그 매혹의 단어 '케바케'를 모르시는건 아니겠죠? 오후 3시 3분

16
Nov 2009
생각

폭풍 같은 하루가 저물어 간다. 오후 6시 41분

13
Nov 2009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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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워쳐님과 식사중 =_= 오후 12시 41분

생각

어제 백분 토론. 친일인명사전 반대(?)측 분들. 논리가 좀 비겁해 보이더라. 오전 10시 30분

12
Nov 2009
생각

병원도 서비스업 이라는걸 잊은 병원들이 너무 많다. 오후 6시 6분

생각

5년전 그때 그 날이 생각난다. 다들 노력한 만큼의 결실 거두길. 오전 10시 31분

11
Nov 2009
생각

아픈건 맞는데 원인을 못찾고 있다. 오후 6시 6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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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먹고 야근하렴 오후 2시 43분

생각

병원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세상에 아픈사람들 참많아 오전 11시 20분

10
Nov 2009
생각

축하 축하! 오후 1시 32분

7
Nov 2009
생각

간만에 비업무일 출근. 오후 6시 10분

4
Nov 2009
생각

버릴 것인가. 빼앗길 것인가. 오후 1시 10분

3
Nov 2009
생각

간만에 자바 개발을 하고 있자니 몸이 2배로 피곤. 오후 10시 17분

2
Nov 2009
생각

가을이 매력적인 건, 회포를 풀기도 전에 떠나버리는 그 무정함인게지. 오후 1시 14분

28
Oct 2009
생각

학교의 공기는 너무 낯설군 오후 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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