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me. kkung. D+534 D+8371 부채생활자-D+456 Begin-D+964
장애 후 정신없이 대응 하고 나니, 이 시간..ㅠ_ㅠ 3시간전
도달해야 하는 곳은 저기 저 먼 곳인가. 아니면 이 내 마음속 깊은 곳일까. 오후 8시 56분
눈 온다. 오후 8시 52분
멈춰버린 시계 오후 7시 6분
축. 대박 나야지. 오전 10시 52분
설마, 아직도 요즘 최신 유행한다는 그 매혹의 단어 '케바케'를 모르시는건 아니겠죠? 오후 3시 3분
폭풍 같은 하루가 저물어 간다. 오후 6시 41분
버드워쳐님과 식사중 =_= 오후 12시 41분
어제 백분 토론. 친일인명사전 반대(?)측 분들. 논리가 좀 비겁해 보이더라. 오전 10시 30분
병원도 서비스업 이라는걸 잊은 병원들이 너무 많다. 오후 6시 6분
5년전 그때 그 날이 생각난다. 다들 노력한 만큼의 결실 거두길. 오전 10시 31분
아픈건 맞는데 원인을 못찾고 있다. 오후 6시 6분
야먹고 야근하렴 오후 2시 43분
병원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세상에 아픈사람들 참많아 오전 11시 20분
축하 축하! 오후 1시 32분
간만에 비업무일 출근. 오후 6시 10분
버릴 것인가. 빼앗길 것인가. 오후 1시 10분
간만에 자바 개발을 하고 있자니 몸이 2배로 피곤. 오후 10시 17분
가을이 매력적인 건, 회포를 풀기도 전에 떠나버리는 그 무정함인게지. 오후 1시 14분
학교의 공기는 너무 낯설군 오후 7시 12분
꿍님은 2007년 4월 4일부터 528명과 2,62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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