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me. kkung. D+518 D+8355 부채생활자-D+440 Begin-D+948
간만에 비업무일 출근. 12시간전
버릴 것인가. 빼앗길 것인가. 오후 1시 10분
간만에 자바 개발을 하고 있자니 몸이 2배로 피곤. 오후 10시 17분
가을이 매력적인 건, 회포를 풀기도 전에 떠나버리는 그 무정함인게지. 오후 1시 14분
학교의 공기는 너무 낯설군 오후 7시 12분
인생 그래프 라는데.. 오후 6시 38분
마…마가 낀건가 오후 1시 44분
흐믈흐믈 오전 12시 30분
그러다가 감독님, 굿모닝프레지던트 영화 너무 좋았어요 :) 오전 11시 53분
에효. 일하기 힘들군 오후 3시 17분
우선 순위의 바다에서 대어가 튀어 올라오는 느낌. 오전 10시 24분
저기 해드는 시간이 있을까? 오후 5시 5분
늘 고마워, JB♥ 오전 11시 18분
우리의 인생이 이토록 극적으로 느껴지는 건, 늘 옆에 쉬운 길을 두고도 어려운 길을 걸어가는 비애와 다름 아니겠지. 오후 1시 46분
피곤해서 무척 힘들지만 어차피 5아시스는 불가능 할 것 같아서 목표 조정. 오후 5시 15분
결국 시험보고 나니 기분이 이건 뭔가.. 오후 3시 11분
번쩍 번쩍 우르르 쾅쾅 오전 12시 30분
아놔 이 만화 완전 재미있네. 오후 7시 6분
일부 사진들에 대한 복구 작업이 완료 되었습니다. 복구 되신 분들에겐 관련 내용을 메일로 전달해 드렸어요. 오후 9시 32분
사실 전 본명보다 꿍이 더 익숙해요. 오후 4시 40분
꽃띠앙님 놋북에 수줍게 자리한 키티양 오후 1시 40분
만박님 캄사해요 오후 12시 17분
에잉 오전 11시 49분
꿍님은 2007년 4월 4일부터 525명과 2,61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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