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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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Oc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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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회식!

오후 8시 7분 (Seoul)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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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xt…?

오후 7시 25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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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리 기능이 새롭게 등장 했습니다! 친구들은 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오후 5시 22분 (Seoul)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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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들의 오랜 숙원의 결정판 - 와우!

오후 4시 9분 (Seoul)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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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에서 46초동안 8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파랑소리님, 백일몽님, 파류님, 럽코님, 쭈라니님, 건호아빠님, NOS님, Blah님.

오후 4시 5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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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기능 도입 기념 미투 돌아보기 그 1탄. 지금 미투데이에서 절 일하게 만든 한마디가 있어요 :) 우리가 중독되지 않을 서비스는 만들지 않는다 이 한마디가 지금 절 여기에 있게 했네요:)

오전 11시 16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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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습관적으로 하는 말 중 가장 아이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말 한가지가 “네 나이에 뭔 고민이 그리 많냐” 투의 말이라고 생각해. 그 나이엔 그 고민이 가장 심각한 걸텐데.

오전 11시 10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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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에 로그인 하자마자 경아 님이 도토리를 달라 하셔서 난 이렇게 대답했다. “24개 밖에 없는데요…”

오전 11시 2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