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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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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술 친구가 없다는건 참 슬픈일이야. PM 10:00
생각해 보니, 난 개발자로써 개발한 제품의 사용자이기도한 진귀한 경험을 하고 있다. 앞으로 일생에 이런 기회가 몇번이나 더 있을까? PM 07:38
언능 새 API세트를 공개하고 싶다! PM 07:27
Vibe의 노래와, 통통 튀는 키보드 소리와, 다 식어버린 군밤이 있는 사무실 속에서 안온함을 느끼다. PM 04:53
이즌 쉬 러브미~ AM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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