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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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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3, 2008 다음날
23
Jan 2008
그저, 더이상 궁지로 모는것만을 멈춰주길 바랄 따름이다 PM 09:33
책이 희망을 말한다면 그건 세상이 불행하기 때문이지 PM 09:04
피렌체님 언제 한번 책으로 말고 직접해주세요 :) PM 08:38
중년을 말하시는 PM 08:27
웃었던가 즐거웠던가 울었던가 슬펐던가 행복했던가 힘들었던가. 현에 취하고, 음에 취하고 악에 취하고. 뉘 있어 이 마음 알아줄까마는. 날도 싸늘하니 바람이나 쐴까 하여. PM 06:45
올라갈 떄가 있으면 내려갈 떄도 있어야 겠지요. PM 05:49
사장님 지시사항 PM 01:09
소득세를 9천만원 내는 꿈을 꿨다 AM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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