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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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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Mar 2008
이 길 이렇게 길었었네 PM 11:52
오늘 보름인가? 둥글기도 하여라 PM 11:45
여긴 어디 PM 11:20
아 피곤해 신천 잠시 들렸다 집에가야지 PM 08:29
아니 그러니까 꼭 내가 수업듣기 싫다는게 아니라.. 날씨가 너무 좋아서.. PM 02:20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만 PM 12:18
인생은 늘 선택의 반복 AM 09:52
시간표를 잘못 알아서 아침이 널널해 졌다 AM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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