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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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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그대가 비록 멀쩡한 길을 두고 돌아간다 하여도 내 이해하리다 PM 10:47
어쩌면 이제 슬슬 시작을 해도 될지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다. 까짓 두려울께 무엇이랴. PM 09:39
결혼식 사진 정리하면서 다시금 느끼는 거지만 elle님은 역대 봐아온 신부중 가장 행복해 보이는 신부였어요. :) PM 07:00
rath elle님 결혼식. 정말 즐거웠던 결혼식 이였어요. 제가 벌주 까지 마시며 축하 드렸는데 평생 즐겁게 사셔야 해요 :) PM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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