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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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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8, 2008 다음날
18
May 2008
내리는 빗소리에 취해 지금은 그저 모든걸 잊고 노래 흥얼거리네 PM 07:22
아침내 들리는 빗소리에 행복하다 PM 03:11
너를 그리며 마시는 이 한잔의 술에 오늘도 시름을 잊는다. 아 너는 마치 나아게 때론 쓰디쓴 아픔으로 때론 달콤함 미약으로 다가오는구나. AM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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