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y 23, 2008 다음날
23
May 2008
퇴근길, 지하철에 어떤 아가씨 탔는데 참 서럽게 울고 계시더라. 안타까웠다. PM 11:00
자 돌아가자 PM 10:09
다시 해외에서 휴대폰을 사용하고 계신 미친에게 모바일 쪽지를 보낼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영문만 사용가능합니다. 대다수의 국가를 지원하고 있으나, 일본 휴대폰의 경우에는 곧 지원할 계획입니다. PM 03:26
내 삶을 사랑해 PM 12:03
또 하루 저물어 간다 AM 12:30

Follow RSS is sharing 3,179 stories with 513 people since April 4,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