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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그것이 어느 쪽의 폭력이든, 폭력은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광우병 사태에 관련한 개인적 의견과 별개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시위 참여하신 분들 부디 다치지 않고, 무사히 돌아오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PM 09:10
잔인한 5월이 가고, 6월이 성큼 와버렸네. AM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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